인류・ 역사

비행기 안에서 무심코 봐버렸다..비행기에서 목격된 이상한 장면들!

신비과학 2016. 12. 5. 19:54



대중 교통에서는 낯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일정한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게 됩니다.

그곳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광경이 목격되기도 하는데요.


특히 한번 타고 나면, 자리의 이동도 도중 하차도 어려운 비행기 내에서 무심코 누군가에게 알여주고 싶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광경은 SNS에서 공유되어 가기도 합니다.

과연 어떠한 장면들이 목격되고 있는 것일까요?




앞 좌석에 앉아 있던 여성의 헤어 스타일




무슨 세뇌 상품?



앞좌석 주머니에 들어있던 기내 잡지에 게재된 헤드 기어 제품.

이제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멀미를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인데...



갑자기 긴 손톱이 앞 좌석에서 등장!





이 사람에게 무슨일이!?



면세점에서 구입한 술을 기내에서 대량으로 마시고 만취한 손님을 제재하기 위해 결국 테이프로 묶어놨다고 합니다.

그는 착륙 후 바로 체포되었다고 하는군요!



안개



비정상적인 상황이었지만.. 위험은 없었다고 합니다.

온도 및 습도와 압력의 관계로 기내가 안개로 자욱해졌다고 합니다.



잠수사인가?



잠수 헬멧을 닮은 공기 베게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



곡예 승무원



지루한 기내에서 유연한 몸동작을 보여주었던 승무원!



최강의 고양이 문신



뒷 좌석의 손님은 불안하기 짝이없다...



노출이 심한 복장



노인 여성의 경악스런 표정이 모든것을 말햊고 있습니다.



뱀의 산책



천장 근처를 이동하는 뱀을 목격!



악기 연습



신경이 쓰이는 부분을 복습하고 싶어했는지.. 플룻을 연습하고 있는 남성



남성용 속옷



화장실 티슈 박스와 함께 자리잡고 있는 남성의 속옷



칠면조



승객의 불안한 마음을 지원해주고 있는 것은 칠면조였다.

진짜 칠면조인지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테라피 동물을 인정하던 한 항공사는 오리를 동승시킨 적이 실제로 있었다고 합니다.





발레 의상이 잘 어울리는 여성. 

그리고 그녀의 애완동물 닭.



마리아 상



요즘의 마리아 상은 하늘의 경치를 즐기면서 이동할 수 있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