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들려오는 소름끼치는 동요, 그 정체는?
하루도 빠짐없이, 마을이 어두워지면 어디선가 들려오기 시작하는 어린 소녀의 노랫소리...마치 공포 영화를 방불케하는 이러한 현상이 여러분들의 집근처에 일어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최근, 영국 서퍽 주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이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매일 밤이되면 어디선가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죠. 지난 6일 일본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다루기도 했었던 이 섬뜩한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그럼,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밤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노랫 소리 영국 서퍽 주 입 스위치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32세의 여성, 앨리스 씨는 몇달 동안 악몽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든 한밤중에 어디선가 먼 곳에서 동요를 부르는 아이의 목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
2018. 12. 8.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