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로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색상의 변화로 건상상태를 알 수 있는 타투 잉크 개발!
하버드 대학과 MIT 연구원들이 타투(문신)에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잉크를 개발했습니다. 스마트 타투라는 이름의 이 잉크는 색상의 변화를 통해 신체의 탈수 증상과 당뇨병 환자의 혈당 상승 등을 알 수 있는 매우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합니다. 배터리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체 감응식 타투 잉크 개발한 사람은 하버드 의학 대학원의 연구원 2명과 MIT 미디어 랩의 카티아 베카(Katia Vega)씨라고 하는데요. 이들에 따르면, 기존의 착용하는 건강 모니터링 장치는 몸에 완전하게 밀착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배터리의 수명이 짧다는 점과 무선에 의한 접속성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색깔을 이용한 생체 감응식 타투 잉크라면 이러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체액에..
과학・ETC
2017. 10. 12.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