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믿기 힘든 가장 이상한 소송 4가지
1. 커피를 쏟고 7억원을 번 여성 맥도날드의 커피가 너무 뜨거워서 소송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1992년 뉴 멕시코 주에 살고 있던 79세의 스텔라 라이벡 할머니와 그녀의 손자가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아침을 구입했습니다.커피를 구입한 스텔라 할머니는 설탕과 우유를 넣기 위해 커피의 뚜껑을 열려고 했습니다.뚜껑을 여는 순간 커피 컵이 손에서 미끄어지게 되었고, 뜨거운 커피가 그녀의 무릎위로 쏟아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그녀는 허벅지, 엉덩이 등에 3도 화상을 입게 되었고, 8일간 병원에 입원하여 피부 이식을 받았으며 2년 동안 병원을 계속 다녀야만 했습니다.스텔라 할머니는 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자신의 실수에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화상의 원인..
인류・ 역사
2018. 12. 6.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