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의 현실화? 진보된 로봇 공학 기술 6가지!
아직 사이보그가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인공 지능에 의해 스스로 판단하는 로봇이 인간과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이 오게될까?그들은 인간과 적대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을까? 아니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게 될까? 리얼 터미네이터를 가능하게 만들어줄 6개의 로봇 기술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공 피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연기한 T-800에 의하면 터미네이터는 티타늄 합금의 내골격에 세포 조직을 씌운 사이버네틱 생물입니다. 현재의 과학으로는 살아있는 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은 어렵지만 인공 피부와 관련된 최신 기술이라면 터미네이터에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연구원이 개발한 합성 피부는 진짜 피부처럼 움직이고 느낄 수 있습니다...
과학・ETC
2017. 7. 15.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