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위성 "타이탄"의 바다를 탐험할 수 있는 로봇 잠수함
NASA는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존재하는 극한의 탄화수소 바다를 탐험할 수 있는 로봇 잠수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이곳은 지구를 제외하고 표면에 액체가 남아있는 태양계에서 유일한 천체이기도 한데요. 타이탄 표면의 기압은 지구의 1.4배로, 어떻게든 사람이 걸어다닐 수 있는 기압이긴 하지만, 표면 온도는 -180도로 사람이 직접 탐험하기에는 문제가 많아보이기도 합니다. 타이탄에 존재하는 -184도의 메탄과 에탄의 바다 타이탄의 바다는 지구의 바다와는 상당히 다릅니다.타이탄의 바다를 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은 메탄과 에탄의 조합으로 -184도의 온도로 식어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2005년에 타이탄에 착륙했었던 카시니의 행성 탐사선 호이겐스에 의해 밝혀진 것입니다. 타이탄 최대의 바다에 로봇 잠수함을 보낼..
과학・ETC
2018. 3. 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