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업에서 통통한 생김새의 여성은 취업에 불리하다라는 연구 결과
면접 담당자가 지원자의 외모를 보고 채용 여부를 결정해 버리는 문제가 자주 발생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통통한 생김새의 여성은 날씬한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 면접에서 불리해진다라고 합니다. 미국 앨래배마 대학 버밍햄의 연구에 따르면, 서비스 업은 적정한 범위의 BMI(신체질량지수)가 약간 증가하는 것만으로 채용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두 버전의 남성과 여성의 이미지를 만들어 제시하고, 누구를 채용할 것인지를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다음의 사진은 연구에 사용된 것으로, 이미지 오른쪽의 여성과 남성의 사진은 목이 굵고 약간 둥근 얼굴을 하고 있으며 왼쪽의 사진은 확실한 차이를 보일 수 있도록 조정되었습니다. 이를 피험자에게 제시하여 고용 여부에 대해서 물..
인류・ 역사
2016. 10. 10.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