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저주 받은 묘지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야드"!
지난 몇 년간 이곳을 찾았던 사람들 중 170명이 의식을 잃었으며 500건 이상의 유령 목격담이 보고된 세계에서 가장 저주 받은 묘지입니다. 일반적인 묘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달리 너무나 평온한 장소라고 고스트 헌터와 파라노말 헌터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하지만, 스코틀랜드에 있는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야드"는 예외라고 합니다. 이 묘지를 방문하게 되면 무언가로부터 할퀴거나 물리거나 밀치는 등의 물리공격을 받게 될 수 있으며, 이를 겪은 사람은 극한 공포심에 정신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 야드 저주의 근원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 야드의 역사는 15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수많은 영혼이 묘지를 방황하고 있는데, 특히 강한 기운을 내뿜고 있는 것이 "조지 브루이디 마켄지(Ge..
지구・ 생명
2017. 1. 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