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에게 키워진 남자. 인간으로서의 삶에 실망하고 있다.
마르코스 로드리게스 판토야 씨는 7살 때 부터 12년 동안 스페인 코르도바라는 산간 지방에서 늑대와 함께 살았습니다. 19살 때 지역 경찰에게 발견된 후 문명 사회로 귀환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그러나 현재 72세가 된 그는 아직도 인간의 삻에 완벽히 적응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그가 지금까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늑대들과 함께 살았던 시기로, 현재의 인간으로서의 삶에 실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았던 외톨이 1946년, 코르도바에서 태어난 판토야씨는 3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얼마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다른 여자와 재혼했을 때 버려졌습니다.아직 어린 아이였던 그는 산으로 끌려가 늙은 양치기 노인에게 양도되었다고 하는데요.판토야는 이 양치기의 뒤를 이어 300마리의 양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되..
인류・ 역사
2018. 4. 10.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