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우파루파(아홀로틀)에 대한 사실 6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우파루파는 사실 도롱뇽의 동료입니다. 그리고 우파루파라는 이름은 일본에서 건너온 이름인데요, 이 동물의 정식 이름은 "아홀로틀"입니다.하지만 편의를 위해서 오늘은 잘 알려져 있는 우파루파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로 하겠습니다. 우파루파는 다른 도롱뇽들과 뚜렷하게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이번 시간에는 우파루파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 6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야생 우파루파는 하얗지 않다. 사람들에 의해 길러진 개체는 주로 흰색이지만, 야상 개체는 얼룩 무늬를 가지고 있는 검은색과 갈색이 대부분으로 도롱뇽과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육되고 있는 흰색의 몸에 검은 눈..
지구・ 생명
2019. 3. 12.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