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소시스트"에 숨겨진 무서운 잠재적 영상
1973년(한국에서는 1974년),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의 "엑소시스트"가 공개되었는데요, 공포 영화 사상 최초의 흥행작으로 성공한 작품이 되었습니다.1980년대 슬래셔 무비(인간을 토막내는 등의 잔인한 영화)와의 구별을 분명히한 프리드킨은, 윌리엄 피터 블래티의 원작을 기반으로 영화를 제작했으며, 오로지 관객을 놀라게 하기 위한 영상 제작에 전념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영화는 지금까지 전례가 없을 정도의 영향을 전 세계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패닉에 빠진 사람이 속출했다고도 보도된 적이 있는 영화이기도 한데., 사실 이 영화에는 잠새적 영상이 숨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 뉴스에서는 악마에 빙의되어 엽기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역할을 맡았던 레이건 맥닐(린다 블레어)의 무서운 연기 때문에, 관..
문화・예술
2016. 10. 21. 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