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에 우뚝 솟은 환상적인 기둥 "땅의 피라미드"! 알프스의 환상적인 풍경
독일의 사진 작가이며 지직학자인 "킬리언 숀 버거"씨의 새로운 작품이 공개되었습니다.이번에는 알프스 남부 티롤에 있는 산속의 풍경입니다. 이곳은 매우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습니다.안개가 짙은 산 속에 우뚝 솟아 있던 것은 무수한 석회동(카르스트 지하수계에 의해 형성된 동굴을 말한다. 석회동은 규모와 내부구조가 매우 다양하다.)의 석순과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이러한 토주(土柱, 사력층이 빗물에 침식되어 생긴 흙기둥)들은 "땅의 피라미드"라고도 불립니다.아침 안개속에 나타난 것은 석회동의 석순이 지상에 노출된 듯한 광경이었습니다. 숀 버거씨는 어두울 때 산에 들어가 새벽부터 정오까지 몇 시간 동안 이러한 광경을 사진으로 촬영했다고 합니다. 이 토주들은 침식 작용에 의해 형성된 것입니다.최근 빙하기 ..
자연・우주
2017. 10. 13.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