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에 빙의된 수녀가 작성했다는 "악마의 편지"가 마침내 해독!
17세기에 한 수녀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수수께끼의 암호문 "악마의 편지"가 마침내 해독되었다고 합니다. 문제의 편지는 1676년 이탈리아 시칠리아 주에 있는 팔마디몬테키아로 수도원의 수녀였던 마리아 델라 콘지오네가 작성한 것입니다.이 편지는 그 누구도 읽을 수 없는 문자로 쓰여 있었는데요.악마가 그녀의 손을 움직여 억지로 작성하게 만든 편지인 것으로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악마에 빙의되어 편지를 쓰게된 수녀 마리아 델라 콘지오네는 1645년 생으로, 본명은 이자벨라 토마지입니다.그녀는 15세의 나이에 세례를 받고 베네딕토 회(카톨릭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설에 따르면, 1676년 어느 날 아침, 그녀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손은 이미 잉크 투성이가 되어 있었으며..
미스터리・음모론
2018. 9. 20.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