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도 이종도..사이 좋게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동물 사진
인간의 경우 많은 일들을 머릿속으로 생각해서 머뭇거리는 경우도 있지만, 동물들은 행동이 앞서기 때문에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그래서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사람들도 돕고 싶다는 마음은 분명 본능속에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주저 없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 수 있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이용당하는 것은 아닐까? 귀찮은데..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어쨋든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다르게 동물들은 이렇게도, 자연 친화적인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 여기는 내가 맡을게! 너는 먼저가냥~ 2. 늪에 빠져버린 거북이를 돕는 하마 3. 무겁지 않아 괜찮아~ 붙잡아 줄게 4. 진흙에 빠져버린 얼룩말 새끼를 돕는 코뿔소 5. 작은 개를 태우고 강을 이동하는 ..
지구・ 생명
2018. 1. 4.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