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는 소중한 친구를 버리지 않는다. 비록 그것이 인간일지라도..
태국의 코끼리 보호 시설인 "코끼리 자연 공원"에서 생긴 일입니다.막내 카나라(코끼리의 이름)는 사육사인 대릭을 매우 잘따르고 있으며 깊은 인연이 있다고 합니다. 카나라는 매우 감정이 풍부하며 공감 능력이 높고, 동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어느날 사육사인 대릭이 강에서 수영을 하고 있을 때의 입니다. 카나라는 대릭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고 착각하고, 쏜살같이 물속에 뛰어들어 갔던 것입니다. 강에서 수영을 하고 있던 대릭.카나라에게 쾌할하게 말을 걸었지만, 카나라는 대릭이 물에 빠졌고, 그것이 도움을 요구하는 목소리라고 착각해 버린 것 같습니다. 강에 뛰어들어가 대릭에게 다가가려고 하지만, 대릭은 강의 물살에 흘러 내려가 버립니다.더욱 필사적으로 그를 잡으려고 하는 카나라..
지구・ 생명
2016. 10. 16.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