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가 불가사리를 먹고 크툴루가 되었다!
위의 사진은 꽤 초현실적인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갈매기는 비교적 뭐든지 잘 먹는다고 합니다.그들은 물고기는 물론 작은 동물에서 부터 고래, 인간의 음식이라도 뭐든지 가리지 않고 빼앗아가기도 합니다. 그러한 갈매기들은 불가사리까지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해외 사이트에서 갈매기가 먹을 수 있는 불가사리에 대해 정리하고 있는 곳도 있지만, 그 모습은 마치 크툴루(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신)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이제 먹을 준비가 모두 끝났기 때문일까?눈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있다! 입에서 나온 불가사리의 다리 때문에 크툴라의 느낌이! 이번의 사냥감은 뭔가 더 싱싱해 보이는군요! 쿠왓! 불가사리가 있으면 확실히 먹어치워 버린다! 원래 이렇게 생긴 생물이라고 해도 될만큼 위화감이 없어져 버..
지구・ 생명
2016. 12. 19.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