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명 이상을 상해한 흡혈귀 "바토리 에르제베트"
헝가리 왕국의 귀족이었으며, 뱀파이어 전설의 모델이 된 여성이 있습니다.바토리 에르제베트는 "피의 백작 부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역사상 가장 많은 살인을 저질렀다고 알려진 인물입니다. 1585년부터 1609년 까지 바토리는 엄청난 수의 젊은 여성을 고문하고 살해했습니다.바토리의 잔혹한 범죄의 근원에 대해 역사가들은 오랫동안 연구를 해왔지만, 왜 그녀가 트란실바니아의 유서 깊은 귀족에서 피의 후작으로 변해버렸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지 않습니다. 어쨋든 그녀의 범죄는 명백한 사실입니다.체포되었던 날 바토리의 주위에 시체가 겹겹히 쌓여 있었으며, 감금된채 죽어 있는 여성의 시체들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바토리는 15세때 헝가리에서 손꼽히는 부자였던 페렌츠 나다스디 백작과 결혼하였습니다.결혼 선물로 체이테 성을..
인류・ 역사
2017. 2. 13.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