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km 바다를 표류하다 발견된 디지털 카메라. 과연 무슨 내용이 담겨져 있었을까?
작은 디지털 카메라가 독일 앞바다의 작은 섬 "Süderoog"해안으로 밀려왔습니다.그것을 섬의 유일한 주민인 농부 Ronald Spreer와 그의 아내가 줍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야기는 이것으로 마무리 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카메라가 왜 떠내려왔는지, 그 주인은 누구였는지가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었던 것입니다.방수 가공 디지털 마케라 안에 있던 메모리 카드는 아직 살아 있었으며, 바다에 휠쓸렸던 영상이 아직 남아있었습니다. 녹슨 디지털 카메라, 독일의 작은 섬에 도착 이상한 것들이 해안으로 밀려오는 일은 자주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출처나 어떠한 여정 때문이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독일 해상의 아주 작은 섬 "Süderoog"섬에는 여러가지 물건들이 밀려온다고 합니다.Ronald Spreer씨와..
인류・ 역사
2017. 12. 16.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