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12가지의 유적과 유물들!
※ 본 내용은 유튜브 채널 '책밖과학'에서 제공하며, 타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에서의 사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아직도 지구는 놀라움과 신비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의 수수께끼가 해명되면 새로운 것이 출토되거나 또는 해명되는 과정에서 기존의 이론을 뒤집는 발견이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발견은 했지만 아직 그 정체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12가지의 유적과 유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크사우아만(Saksaywaman) 서기 1,600년대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진 페루 쿠스코에 있는 거대한 돌들로 배치된 벽입니다.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돌들이 빈틈없이 밀착되어 있습니다. 이 돌에는 라마와 뱀 등 다양한 동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그림이 왜 그려진 것인지를 포함하..
인류・ 역사
2017. 7. 20.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