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요정들이 사는 마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귀엽고 작은 요정의 문!
미국 미시간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앤아버로 요정들이 대거 이주해 온 것 같습니다. 도심 속의 커피 숍이나 식품 매장 입구 부근, 장난감 가게의 창문 아래 등에 요정 전용의 작은 문들이 붙어 있습니다.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요정 전용의 작은 문들. 사실 이것은 그래픽 디자이너 조나단 B. 라이트가 가게 측의 협력을 얻어 설치한 것이라고 합니다.1993년에 약 100년이 된 낡은 집을 리모델링하여 개장할 때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장난으로 설치한 것에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라이트가 만든 것은, 문 뿐만 아니라, 안에는 작은 방이 있고 또한 작은 난간이 있는 계단도 갖추고 있는 등 매우 정교한 것이었습니다. 이를 접한 아이들은 매우 기뻐하게 되었으며, 그 모습을 지켜 본 라이트는..
문화・예술
2016. 11. 10.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