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고흐의 그림과 같다. 목성 탐사선 주노가 촬영한 목성 사진!
올해 7월, 2011년에 발사된 NASA의 목성 탐사선 주노가 약 5년간의 여행을 마치고 목성 궤도에 도착했습니다.이 여행의 목적은 목성의 기원과 진화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마침내 신비로운 거대한 가스 행성에 접근한 주노는 첨단 관측 장비에 의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목성의 모습을 지구로 보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는 고흐의 그림과 같은 대담하면서 거친 경치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기존의 이미지를 뒤집은 이번의 강렬한 풍경은 극단적인 기상 현상들이 합쳐서 생긴 것이라고 하며, 목성의 열악한 환경을 여실히 전해주고 있습니다.NASA가 공개한 멋진 이미지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고흐의 그림과 비슷하다. 거대한 폭풍이 소용돌이 치는 목성의 모습 다음의 이미지들은 과학자들이 주노 카메라의 이미지 정보를..
자연・우주
2017. 12. 17.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