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시간 밖에 전기를 사용할 수 없지만, 인구밀도는 맨하탄의 4배인 섬
콜롬비아의 앞바다에는 "산타크루즈 델 이슬로떼"라는 섬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거북이로 유명한 갈라파고스 산타 크루즈 섬과는 다른 섬입니다. 산호로 이루어진 이 작은 섬의 크기는 9,700평방 미터정도라고 합니다.하지만 이 섬에는 무려 1,2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인구 밀도는 맨하탄의 4배에 달합니다. 그러나 맨하탄과는 달리 강도 하수도도 없으며, 전기는 1일 5시간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담수는 3주마다 콜롬비아 해군이 직접 공급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불편한 섬에 왜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일까? 150전년의 전설 전설에 따르면, 150년 정도 옛날에 바르라는 마을의 어부들이 물(담수)을 요구하며 이섬에 상륙했습니다.시간도 늦었기 때문에 그들은 이 섬에서 하룻밤을 보..
인류・ 역사
2017. 9. 9.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