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낙엽을 주워 주인에게 선물하는 고양이
길 고양이가 매일 아침 낙엽을 주워온다는 이야기가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고양이의 이름은 발로(암컷).예전에는 작은 동물을 잡아다 주인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주인이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된 후에는 낙엽을 줏어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작은 동물을 잡아왔던 고양이 발로 발로는 꽤나 사냥을 잘하는 고양이로, 예전에는 작은 동물들을 잡아다 주인인 벤 씨의 침대에 가져다 놓았다고 합니다. 잠에서 일어나면 작은 동물의 시체가 놓여져 있었다고 하는데요.그것은 벤 씨를 매일 아침 괴롭게 만드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너는 정말이지 제대로 사냥도 못하니까..내가 직접 잡아온거야" 라는 느낌의 표정이었다고 합니다. 주인인 벤 씨와 고양이 발로 고양이의 선물 중에는 아직 살아있는 것도 있었다.. 사냥감들..
지구・ 생명
2018. 2. 1.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