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분석 결과 인간의 수명은 원래 38세 였다.
※ 본 내용은 유튜브 채널 '책밖과학'에서 제공하며, 타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에서의 사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DNA의 분석을 통해 동물의 수명을 측정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분석 기술에 따르면, 원래 인간에게 주어진 수명은 38세라고 합니다. 호주 연방 과학 산업 연구 기구의 연구팀은, 동물의 나이에 따라 변화되는 DNA를 관찰하여 수명을 측정하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이 논문은 Scientific Reports 2019년 12월 12일자에 게재되었습니다.) 동물은 나이가 들수록 생물학적 기능이 점점 약해져 결국 죽게 됩니다. 즉, 수명이 제한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타이머는 DNA라고 하는 생명의 설계도에 의해 정해지게 되며 모든 생명체는 이것을 가지고 있죠. 그 얘기는 이 DNA를..
과학・ETC
2019. 12. 22.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