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고마웠어! 노인 침팬지의 마지막 힘을 다한 진심의 포옹!
네덜란드 아른헴시에 있는 로얄 버거즈 동물원에 살고 있던 암컷 침팬지 "마마"는 지난해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향년 59세의 나이었는데요. 침팬지의 수명이 평균 50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꽤 오래 살았던 침팬지입니다.그녀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보인 애처로우면서 따뜻하고 고귀한 행동이 아직도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고령과 병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살아가고 있던 침팬지 "마마".그녀가 세상을 떠나기 1주일 전 어느날의 일이었습니다. 그녀가 진심으로 사랑했었던 어떤 사람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고령으로 병을 앓고 있던 마마 마마는 이 동물원에서 오랫동안 동료들의 리더로 활동해왔던 암컷이었으나 나이가 들면서 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일어서기는 커녕 제대로 음식도 먹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구・ 생명
2017. 10. 2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