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적인 느낌의 바다에 가라앉은 수중 레스토랑
노르웨이 남단 린데스네스 곶에 있는 보리라는 마을에 어떠한 식당이 개업할 예정입니다.완성 예상도를 보면 일반적인 레스토랑 건물로는 보이지 않는데요. 레스토랑 건물이 반쯤 바다에 가라앉아 있으며, 이음새가 없는 거대한 블록 모양의 입구 부분은 해안 암벽을 향해있습니다.사실, 이 레스토랑은 유럽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이라고 하는군요! 레스토랑의 3가지 요소 유럽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 "Under"는 3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건축, 바닷속 생물의 다양성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 그리고 요리입니다. 건축 디자인을 담당했던 "Snøhetta" 웹 사이트에는 아래와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를 통해 "Under"는 "수중"에서의 "놀라운" 경험을 제공합니다.이러한 경험은 경외와 기쁨을 일..
인류・ 역사
2017. 11. 9.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