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에서 꽃 미남으로 대 변신! 몸보다 마음을 단련하며 포기하지 않았던 트랜스젠더
얼짱 투샷? 그렇지 않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제이미 윌슨(18)이라고 합니다. 트랜스 젠더 제이미 씨는 굳은 결의를 가지고 여러가지의 투쟁끝에 드디어 2015년에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좋은 느낌으로 단련된 근육질의 몸매에 푸른 눈을 가진 꽃미남으로 변신!만약 길에서 우연히 이 사람을 본다면 무심코 마음이 설레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여라자면 말이죠~) 일대 결심 끝에 대변신 프로젝트 실행! 어릴 적 자신의 성별에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던 제이미 씨.마침내 2015년 부터 호르몬 제를 투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그러자 자신이 지금까지 마음에 그리고 있던 진정한 자신의 모습에 조금씩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제이미 씨의 변신 프로젝트는 가족과 많은 친..
인류・ 역사
2017. 8. 28.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