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장식된 그림과 지나치게 닮아있는 사람들!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에 전시된 그림을 보다가 "이거 누구랑 닮았는데?!"라고 생각해본 경험이 없으신가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진들은 전시된 그림속의 인물과 지나치게 닮아있는 사람들입니다.사실 먼 혈연 관계 또는 자신을 모델로 그린 것이 아닐까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인데요. 이제부터 한명씩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머리까지 똑같다! 눈빛, 수염의 느낌 그리고 피부 색깔까지...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훌륭한 이마입니다! 또한 뭔가 고귀한 분위기까지 비슷하군요! 2. 늘어뜨린 머리 이 두 사람도 헤어스타일까지 꼭 닮아있습니다.설마, 이 그림을 흉내내기 위해 파마를 한걸까? 3. 나도 옛날에는... "나도 옛날에는 용감한 전사였어!"라며 자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훌륭한 수염..
인류・ 역사
2017. 10. 16.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