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만든 고양이를 편안하게 만들어준다는 음악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달래줍니다.옛날부터 사람들은 음악과 함께 살아왔으며, 좋아하는 멜로디를 듣는 것 만으로도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물들도 음악을 들으면 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연구를 통해 알 수 있었지만, 그것이 인간이 듣는 음악을 좋아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2015년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원들은 고양이가 음악에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양이를 위한 음악을 작곡했다고 하는데요.그리고 드디어, 고양이들이 만족해하는 음악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정과 리듬 "고양이 본래의 발성에 주목하여 우리 인간의 음악을 그와 동일한 주파수 범위에 맞춰보았습니다.이것은 인간의 목소리보다 한 옥타브 정도 높은 소리입니다." 라고 논문의 ..
지구・ 생명
2018. 4. 20.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