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마을 5곳. 그 이유는?
어느날 갑자기 한 마을이 마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상태로 변해버렸다. 이번에는 정말 희귀한 사례들을 소개해 볼텐데요. 마을이 통째로 사라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동네에 모든 사람들이 사라지고, 마을 자체가 소멸된 상태가 된 사례는 확실히 존재합니다. 1. 뉴 시티 빌리지 뉴 시티 빌리지는 1980년대 뉴저지 주 웨스트 마일 포드에 만들어진 주택지로 원래는 수도국의 직원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992년에 이 마을은 갑자기 사람이 살지 않는 마을로 변해버리고 맙니다. 자치 단체의 공식 설명도 없이, 모든 집들은 입구나 창문이 판자로 막히게 되고 도로도 봉쇄되었으며, 마을은 완전히 외부와 차단되었습니다. 집안에는 TV와 가구, 기타 소지품 등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였다고..
미스터리・음모론
2018. 1. 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