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지성과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 급증! (국가 연구)
식물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점점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식물이 학습까지 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잇따라 보고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보고가 맞다면 식물은 정보를 축적하고 전달할 수도 있다는 애기가 됩니다. 최근에는 식물, 특히 나무의 경우 지능이나 기억, 심지어 감정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설마!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나무가 서로 대화하고 돕고, 고통을 느끼며 동료를 돌보는 커뮤니티까지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식물에 지성과 감정이 없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워 질 것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1980년 대 독일의 임업위원회의 직원이 된 피터 보르벤 씨는 숲을 관리하면서 가문비 나무, 너도밤 나무..
지구・ 생명
2016. 9. 29.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