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음모론

32년간 비공개였던 역사상 최고의 UFO 사진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신비과학 2022. 12. 9. 20:22

 

※ 본 내용은 유튜브 채널 '책밖과학'에서 제공하며, 타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에서의 사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1990년 여름.

 

스코틀랜드에서 두 명의 남성이 정체 불명의 비행 물체를 촬영했습니다.

 

이 UFO 사진은 일명 "칼바인 사진(Calvine photo)"으로도 불리고 있는 사진인데요.

 

하지만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인지 이 사진들은 곧바로 비공개로 전한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영국의 한 대학교의 교수가 13년 동안 추적한 끝에 이 사진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1990년 8월 4일 저녁, 2명이 남성이 언덕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산책을 하던 도중 이들은 하늘에서 아주 거대한 마름모 형태의 비행체를 목격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이 비행체는 그 어떠한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이동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기괴한 모습에 공포를 느낀 이들은, 급히 근처의 숲으로 도망쳐 몸을 숨기게 되었죠.

 

숲속에서 하늘을 주시하던 이들은 곧이어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어디에선가 여러대의 전투기들이 날아와서 이 정체 불명의 비행체의 주위를 선회하기 시작한 겁니다.

 

두 사람은 때마침 가지고 있던 카메라를 꺼내서 당시의 모습을 촬영해 6장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들을 데일리 레코드라는 일간지 측에 제보하게 되었죠.

 

하지만 제보를 받았던 당시의 편집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 사진을 당시 영국 공군의 대변인인 "크레이그 린제이"에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변인은 해당 사진을 모두 제출하라는 국방부의 명령을 받고 이 사진들을 모두 제출했습니다.

 

이렇게 이 6장의 사진들은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계속 추적해왔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 사람은 바로 현 셰필드 할람 대학의 데이비드 클락이라는 교수(당시 영국 국립 공문서관)입니다.

 

그는 13년 간에 걸친 추적 끝에 원본 사진이 당시의 대변인이었던 린제이 씨가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죠.

 

반대로 린제이 씨는 이 사진을 오랫동안 보관해 오면서 누군가가 문의해오기만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어쨋든, 이렇게 6장의 사진의 행방이 모두 밝혀지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위의 사진) 한장입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마름모 형태로 생긴 비행 물체와 그 주위를 선회하는 전투기가 선명하게 나타나 있는데요.

 

역사상 최고의 UFO 사진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이 사진이 일반인에게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사진 속의 비행물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최소한 확실한 것은 사진이 조작되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클락 교수는 외계인의 우주선이 아니라 지구에서 개발되고 있던 비행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이 비행체는 1980년대 미국이 극비리에 개발하던 "오로라"처럼 극비리에 개발되던 전투기라는 겁니다.

 

물론, 이는 클락 교수의 생각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 미국 정부는 강하게 부인했다고 합니다.

 

 

오로라

 

과연 이 비행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